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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잎
월요일을 사랑하는 방법을 찾아서 책을 읽고 인터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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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빈
작은 도시에서 '브랜드기획자'로 밥벌어 먹고 살수있을까? 따숩고 고슬고슬한 밥이 나는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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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주훈
생각이 깨지고 아물며 넓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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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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