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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이 짧게 느껴지는 중년입니다 거친 물길을 거슬러 올라가는 연어처럼 엄마 냄새가 그리워 그 곁에서 작은 카페를 운영하며 엄마 바라기로 살고 있는 자온 지기입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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