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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지않긔
글 짓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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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작가
대학생 에세이스트. 오늘도 한 줌의 바른 가치관을 세상에 던집니다. 그런데 심리와 예술을 곁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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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이
저는 직장에 다니면서 글을 쓰고 있는 아줌마입니다. 스릴 넘치는 소설과 가슴에 남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지금은 새로운 나를 발견하고 찾아가는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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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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