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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프란츠
일상의 사소한 것들을 그냥 지나칠 수 없어 글을 씁니다. 얼마전 갑작스러운 항암으로 인해 잃어버린 일상의 회복을 소망합니다. 여전히 글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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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여인
자잘한 세상 이야기를 따뜻한 모양으로 빚어 글로 탄생 시키고 싶은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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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절인연
굳이 애쓰지 않아도 만날 인연은 만난다고들 합니다. 그것이 사람이든, 물건이든, 일이든 말이죠. 시절인연이 닿아, 글로 서로에게 좋은 인연이 되길 희망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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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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