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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우
이따금씩 생겨나는 물음표들을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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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음
나에게 있는 것들 잘 써내고 싶습니다. 그 중 중요한 것은 언제나 마음이었으면, 이 마음이 어딘가에 닿았으면, 해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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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림
바림(순우리말): 색깔을 칠할 때 한쪽을 짙게 하고 다른 쪽으로 갈수록 차츰 엷게 나타나도록 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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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소나무
내 이름을 지을 때, 눈 내린 소나무를 보고 지었다고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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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그냥
독서모임 운영진, 금융IT PM, 채용전문면접관 2급 , 헬스와 수영, 독서와 글쓰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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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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