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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담
17년 차 사서이자 4살 짜리 딸과 43살 짜리 남편을 키우는 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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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목민
10년을 주기로 언론인, 홍보맨, 사서로 즐거웠으나 어디에도 정착하지 못하는 유목민의 삶을 살아왔다. 다시 쉼표. 갭이어라 부르자! 여전히 나는 노마드의 삶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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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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