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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글쓰고 말하고 교육 정책을 만드는 일을 합니다. 열다섯에 중학교를 자퇴했고, 스물다섯에 작가가 되었습니다. 브런치에 에세이를, 한겨레에 칼럼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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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
일단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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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그림
읽고 쓰고 그립니다. 신경과 전문의로 일하다가 현재는 쉬면서 미국 코네티컷 거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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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듕쌤
한때는 평범한 직장인이었고 안아픈 곳이 없었다. 내 몸을 살리기 위해 시작한 운동이 타인의 몸을 살리는 직업이 되었다. 인스타그램 @mindoong_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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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알밤
이알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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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휘둘리지 않는 어린이, 청소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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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자리
한국아들러상담학회 아들러상담전문가 1급 / Adlerian / 불완전할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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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채
비워야 채워짐을 깨닫고 아이와 둘이서 사는 싱글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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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살롱
패션지에서 읽을거리를 위해 사람 만나고 원고 쓰다가, 광고회사에서 브랜드를 위해 사람 만나고 콘텐츠 만들다가, 이제는 나와 우리를 위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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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표범
전세계를 돌아다닌 자유로운 영혼이었는데 마흔넘어 만난 동갑남친과 5개월 만에 결혼 후 쉽지않게, 쉼없이, 여유없이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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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온기
한낮의 일이 끝나면 매일 브런치에 출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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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먼드 마운틴
<내 아이에게 가장 주고싶은 5가지 능력> 저자 / 내 삶의 소중한 가치가 원망과 분노가 되지 않도록 본질에 충실하며 살고 싶은 사람. 현재 그런 글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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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외과의사
이식외과 의사의 일상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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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박하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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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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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산골에서 자랐고 지금은 서울에서 어린이들을 가르칩니다. 사람과 마음을 관찰하는 것을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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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Su
매일 조금씩 철 들어가는 사람입니다. 생각하는 모든 것들을 용기 내어 '적는 삶' 을 살아갑니다. 공감과 위로가 담긴 '단 글 ' 을 사람들과 나누고픈 예쁜 꿈을 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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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u림
마음의 상처를 글로 치유하고자 애쓰는 작가입니다. 숲을 비추는 별처럼 은은하지만 따스한 감성을 글에 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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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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