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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
인생은 찰나. 덧없음에 가려진 소중함을 발견하고 싶어 가만히 머물고 바라봅니다. 찰나처럼 빛나는 영원한 장면을 글과 카메라에 담습니다. 지금은 제주에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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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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