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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mpass 더컴퍼스
소프트웨어 에이전시를 운영하며 느낀 감각들을 기록하고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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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 무장 경찰
'오늘도 출근하는 김 순경에게' 저자입니다. 경찰 제복 뒤에 숨겨진 따뜻함과 공감하는 마음을 나누고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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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화하는디자이너
인터넷의 출판 망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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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호
귀족들이 청동거울로 세상과 자신을 보았다면, 서민들은 맑은 물로 자신과 세상을 비춰 보았을 겁니다. 제 이야기가 맑은 물이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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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선생님
출간 작가. 16년차 언어치료사, 8살 딸엄마, 다시 대학원에서 학습장애를 공부하는 사람, 저서 <<말이 쑥쑥 자라나는 그림책 육아>>, <<조용한 엄마를 위한 말자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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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아
세상에서 나를 가장 또렷하게 바라보는 사람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나의 이야기이자, 내가 함께하고 있는 이들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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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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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밍한 밍
길랭바레증후군으로 1년 간의 입원 생활을 거쳐 일상에 적응 중입니다. 삶의 일부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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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해사 어름
20,000 개의 컨테이너를 싣고 유럽을 세계일주하는 항해사. 항해사가 말하는 행복. 지금 당신의 삶이 불행하다면, 당신은 이미 행복해지기 위한 준비를 마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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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삶과 죽음의 경계인 병원. 갑자기 위암 4기 암환자가 된 남편을 간병 하며, 이 곳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삶의 가치와 인생에서 소중한 점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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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깨
말하지 않고선 견딜 수 없을 만큼의 생각들이 쌓일 때는 긴 글을 쓰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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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북스
📧 brobooks.kr@gmail.com I 문의/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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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리
꿋꿋하게 걸어가던 길.때론 작은 돌멩이에, 때론 큰 구멍에 문득 발걸음을 멈출 때가 있습니다 당신이 머뭇거릴 때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당신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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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서란
친한 친구를 딸로 입양해 법적 가족이 되어 시골에서 함께 살고 있습니다. 비혼, 비건, 시골인. (영상 촬영 및 인터뷰는 거절합니다.) dovepeace0525@지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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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타
수필가. 한국수필 등단 (2022.10) 아파트관리소장(2012- 현재) 수필집 '아파트관리소장입니다'(2024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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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빔
초등학교 교실 속 아이들의 따뜻함과 성장하는 교사의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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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훈
@_lighter.lee_라이터리, 라이터 혹은 불쏘시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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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뉴욕의사
최초 & 유일의 한국의대 출신 미국응급의학과 전문의. 호스피스 완화의학을 세부 전공한 Thanatologist로 어떻게 우리가 좋은 죽음을 맞이하는데 이바지할수 있을까 고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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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zie Kim
영국과 한국에서 아이를 키우는 위킹맘. 영국에서 16년째 디자이너로 일하다가 아이를 바이링구얼로 키우기 위해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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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담
현직 고시원 원장이자 직장인. 자본주의를 사랑하지만 사람 냄새 나는 글을 더 애정합니다. 진솔하고 담담한 글로, 일상의 소중한 것들을 일깨우며 서로에게 용기를 주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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