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라고 말하기조차 받아들일 수 없는 짓, 인간을.. 흔히 아프리카 하면 식인종을 연상케 했던 7,80년대에 인식들, 언젠가 책을 통해 그 이류를 알게 되었다. 그들은 가족이, 부모가 죽으면 장례절차상 부모의 몸을 자신에게 모신다는 의미로 죽은 부모의 시체를 먹었다는 것을 알았다. 참 끔찍한 일이나 그들의 전통적임을 안 후에 아프리카인은 식인종이 아님을 인정하게 됐다. 그러나 중국인은 달랐다. 전쟁을 한 후 승자 왕과 장수들이 패자 왕을 잡아먹음으로 승리를 완성했다는 역사적 기록이 있다. 또한 유교의 창시자인 공자는 인육을 즐겨 먹었다고 한다. 특히 인육 장조림을 즐겼다. 그리고 모친의 생일에 인육국을 드렸다고 한다. 이에 반하여, 조선시대에 시모의 병환을 위해 며느리가 자신의 허벅지를 도려내어 고깃국을 드렸다고 왕이 극찬하고 상을 내렸다는 이야기를 교수들은 자랑하듯 가르쳤다. 이처럼 인육 음식이 보편적이었다는 의미이다. 동물들도 동족을 잡아먹지 않는다. 그게 자연의 섭리이다. 어찌 인간이 그럴 수 있을까? 지금도 중국엔 시체 공장이 운영되고 있다. 거기서 일한 탈북자의 증언이다. 각 나라에 인체 박물관에 제공된 실제 인간으로 된 박제가 어디서 공급되었겠는가? 인도에서도 간지스강 가에 화장터에서 목격한 사실로 타다 남은 부모의 시체 일부가 개들이 와서 뜯어먹어도 상주는, 자식은 내버려 두고 바라만 본다. 이러한 인간의 악이 보편화된 인도와 중국.. 이들의 사상과 종교관에 있다. 윤화설이나, 진화설에선 인간의 존엄성보다 자연(물질)의 일부로 본다는 것이다. 그러나 아브라함의 이방 여인의 자식들은 동으로 떠나라 하여 끝없이 이주해간 후손들에서 아메리칸( 백인이 명명한 이름)까지 이동해 갔던 이들 원주민을 인디언(백인이 명명한 이름)이라 불렀던 이들은 결코 인육을 먹지 않았다. 한편 한국인처럼 모성애가 매우 강하다. 노인을 우대하고, 자식을 극진히 아끼는 민족이었다. 그러므로 인디언은 자식을 위해 부모(어른들)는 배고픔을 이겨내는 훈련을 해왔기에 극한으로 인육을 절대로 먹지 않았다. 이들은 자신의 종교적 신의 뜻으로 받아들였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