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는 예수시다.

[엽서 묵상]

by trustwons

오늘을 있게 하신 은혜를 볼 수만 있다면, 어찌 감사함과 기쁨이 넘치지 않겠습니까? 저는 노아가 하나님 목전에 은혜를 발견했다는 그래서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고 순종하였기에, 하나님은 노아를 의로운 사람으로 불렀습니다. 저는 여기서 깜짝 놀랐습니다. 그 수많은 사람들.. 하늘의 아들들도 내려와 사람들과 섞여 아리다운 여자들로 가정을 꾸릴 정도로 번성하던 그때에 노아는 하나님의 은혜를 발견했다는 것에서 놀라운 하나님의 섭리를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요한복음 8장에서도 놀라운 말씀을 깨달았습니다. 12절에 "나는 세상의 빛이니..."과 19절에 ".. 나를 알았더라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라." 그리고 32절에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여기서 저는 진리가 무엇인지를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다시 보고 읽은 엽서의 글은 저의 고백입니다. 이 진리를 안 후에는 저는 두려움이 사라지고 여유가 생겼습니다. 그리고 세상을 더욱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만나는 젊은이들에게 진리 안에 자유를 말했습니다. 여기서 듣는 이가 있고, 외면하는 이가 있음에서 또한 하나님의 자녀가 보였습니다. 저는 진리(복음)를 전할 뿐이며, 추수하심은 성령이셨습니다. 진리 안에서 자유함은 세상으로부터 자유 함입니다. 모두 자유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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