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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안나
십년 넘게 월간지 마감 중인 피처 에디터. 징그러울 정도로 솔직한 글을 쓰고 싶다. shnann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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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성
직장 생활은 마감했지만 매일 원고 마감중인 프리랜스 에디터. <살다 살다 프리랜서도 다 해보고>, <질풍노도의 30대입니다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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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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