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각박한 이 세상에서 '나'로 산다는 것은 참 어려운 일이다.
많은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더 잘살기 위해서 나답게 사는 것을 미루거나 포기하곤 한다.
하지만 모두가 정신없이 앞으로만 달려가는 이 순간순간들에도
잠시나마 내가 나를 위해 살고 있는지 살펴준다면 적어도 불행하지 않은 삶을 살 수 있지 않을까.
적어도 죽기 전엔 그 어떤 후회나 미련도 없어야 하지 않겠나.
우리 모두 이번생은, 한 번 사는 인생인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