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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플랫폼
P2P금융플랫폼 '써티컷'과 '비욘드펀드'를 운영하는 비욘드플랫폼의 공식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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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희
매일 아침 여섯 시, 일기를 씁니다. 십년 동안 일기를 쓰며 주위를 찬찬히 바라보았더니 마음에 힘이 생겼습니다. 그 힘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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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종우 가능성디자이너
세상 살맛 나게 하는 여러 가지 가능성을 디자인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만든 세상보다 우리가 만들 세상이 좀 더 나아지길 희망합니다. 어렵지만, 가능 하다!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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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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