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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하는 인문학도
확정된 이 세계에서 새로운 지식을 만드는 것, 불 보듯 뻔한 일에도 남은 잿더미를 뒤적거리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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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엠마의 브런치입니다. 저는 자비명상 미술치료사로 창안자이며 연구자입니다. 자비명상에 관심이 있으며 자비명상을 만나고 변화된 제 삶을 담은 에세이글을 쓰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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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루미
당신은 나의 이름에 길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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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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