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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림
작은 책방을 운영하며 이것저것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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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십 년 째 같은 책을 읽어 온 친구와 103일 간 28개의 편지를 주고받는 프로젝트 <여기는 오늘 말야,> '한샘이 한샘에게' 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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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이혜림
작고 가벼운 삶을 꾸리며 삽니다. 평일엔 요가와 글을, 주말엔 텃밭에 갑니다. 언젠가 시골에 내려가 민박집을 운영할 거예요. <어느 날 멀쩡하던 행거가 무너졌다> 외 1권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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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빈
'단순하게 산다는 것/ 경향미디어'의 작가 심플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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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울
행복한 삶을 목표로 즐거운 글쓰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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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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