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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자가 될 뻔한 청소부
어제도 인도로 돌진한 차량이 있었어요. 나만 조심한다고 안전하지 않더군요. 아이들이 안심하고 사는 나라. 그 출발은 교실, 선생님과 아이의 관계 회복! 그 여정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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