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39
명
닫기
팔로워
39
명
황호
황호의 브런치입니다.은퇴 후 한 달 살이하던 제주에 훅 빠져서 4년째 대평리 푸른바다 앞에서 제주살이 하는 67세 남자사람입니다 70에도 제주에서 일하며 살기' 책쓰기가 목표.
팔로우
프리지아
두아이의 엄마이자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었습니다. 희귀병 진단을 받은 후 삶에 대한 태도와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팔로우
린나이
평범한 사람들에게 있어 보이는 '병명'을 붙여주어 그들의 자존감을 세워주는 가상의 직업, '신드롬 소믈리에'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팔로우
백제웅
곧은 시선으로 세상을 보고 상식에 기초한 생각을 글로 옮기고 싶습니다. 그래서, 예민한 감각을 가지고 성능 좋은 안테나를 곤충 더듬이처럼 머리에 올리고 삽니다.
팔로우
조영필 Zho YP
물고지돕. 호기심 탐구자. 탐구 대상 : 시, 몸과 마음, 장기와 바둑의 기원, 돈, 한국어와 외국어, 문통(問洞), 기업가정신, 신뢰, 민주, 법치, 중독, 세계, 역사.
팔로우
지누리즘
《드럼스토리 대표》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사유의 흔적은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찾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팔로우
거꾸로 선 남자
글로 벌어먹고 살 수 있는 소설가가 꿈인 28살.
팔로우
작가 기안장
작가 기안장입니다. 오랫동안 지식인의 길을 걸어왔으나, 인생의 막다른 골목에서 펜을 들었습니다. 이제 오랜 세월의 유폐를 끝내고 독자 여러분과 주파수를 맞추려고 합니다.
팔로우
듀르크하임
공부 문제 뒤에 있는 불안, 관계, 진로의 혼란까지 함께 해석하는 교육 컨설턴트
팔로우
움이언니
안녕하세요. 도움을 주고 싶은 작가 움이언니입니다. 현재 가족에세이를 집필하고 출간예정입니다. 저의 꿈에 대한 도전과 다양한 직업을 통한 실패와 느꼈던 감정을 담은 공간입니다.
팔로우
윤서
윤서의 브런치입니다.삶이라는 커다란 캔버스 위에 '윤서'이라는 이름의 색깔을 채워가는 중입니다.
팔로우
도우너 킴
김혜경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세상과 따뜻하게 소통하고 싶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서로에게 위안 되는 글을 올리겠습니다.
팔로우
앤의하루
바쁜 하루의 틈에서 마음이 지쳐버린 날들을 기록합니다. 번아웃과 회복 사이 아무 일도 아닌 일상에서 건져 올린 생각들. 누군가의 하루에 잠시 앉아 쉬어갈 수 있는 글을 씁니다.
팔로우
글장이
글장이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오늘하루
늦게 시작한 사서교사의 하루를 씁니다. 누군가에겐 위로가, 누군가에겐 메모가 되는 글.
팔로우
최원돈
최원돈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드리팜
아빠가 되면서부터 아기에게 쓴 육아 편지를 들려드립니다. 육아, 헬스, 약학 정보, 신앙 생활 등등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고이 접어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팔로우
윤석구
2023년 2월 3일 금융사 33년 근무동안의 경험을 담은 '내 마음의 은행나무'를 출간한 새내기입니다. 많이 읽고 많이 배우며 좋은글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여철기 글쓰기
기술은 있는데 사업화가 막막한 분들을 위해 씁니다. 14년 차 R&D 컨설턴트로서, 퍙가위원석에서 본 것들을 가감 없이 풀어냅니다.
팔로우
이슬
월간시사문단에 2023년 12월호 등단 등단작품 : 강가에서, 정원 . 휴지통. 2024년 2월 신작시 발표. 빈여백 동인 창작수필 2024년 겨울호등단 작품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