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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듀리
매일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지구를 사랑하는 미니멀리스트라 문구를 사랑하지만 소비는 최대한 자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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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열한시
오전 열한시의 브런치입니다. 살림하는 일상을 씁니다. 브런치 매거진 < 살리는 살림 > < 엄마도 자랍니다 > 를 발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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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에스더
이 구역의 토닥왕. 나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일에 시간을 쓰는 사람. 나는 내 찐팬으로 사는 오늘의 이야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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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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