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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까지 훈훈한 자유인
2024년 고등학교에서 퇴직을 한 사람입니다. 학교를 떠난 홀가분한 입장에서 세상과 학교 교육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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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호영
수학을 살짝 감춘 글을 쓰고 있습니다. 여행하면서 보이는 것들을 문화, 역사와 아울러 수학적인 관점에서 해석하는 글쓰기를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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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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