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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송세월
취미에 몰두하며 허송세월 보낸 시간, 이제는 그 시간들이 소중한 경험이었음을 느낍니다.이제 그 이야기를 글로 나누려 합니다.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와 공감이 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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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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