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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momo in Tokyo. 낮에는 일본어로 생활하고 밤에는 한국어로 글을 씁니다. 눈 하나로 보는 세상은 조금 좁지만, 하나하나 더 집중해서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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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도
SKY 졸업 후 대기업 13년차. 정반대 성향의 쌍둥이를 키우는 엄마. 최근 암 진단 후 항암 치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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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빛
15년차 상담교사로 내면을 돌보며 빛을 밝히는 여정을 걷고 있습니다. 마음의 진동을 글로 기록하며 나의 진실에 가까운 글을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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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iverse
반려암2개와 동행하는 5년차 파이어족입니다. 에세이를 쓰고 소설을 씁니다. 작가의 꿈을 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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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다
마음을 언어로 하려다 돈과 마음, 육체와 시간 사이 갈팡질팡하는 21세 한국 사람입니다. 하늘, 바다, 나무가 좋아 강릉에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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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스톤
희귀암 환우 샤론스톤의 좌충우돌 자연치유의 길에서 발견한 일상의 소중한 가치들을 이야기로 꺼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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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오
췌장암(SPN) 환자이자 건선(생물학적제제 치료중) 및 허리디스크(추간판절제술 요추 4-5번) 수술을 받은 평범한 30대 직장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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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리얼리스트가 되어라. 그러나 이루지 못할 꿈 하나는 가슴에 품고 살아라 -체 게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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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맘
저는 암환자로 산지 2년반을 살아온 사람입니다.소소한 일상과 지나온 과거를 담고 싶어 글을 쓰고 싶어 문을 두드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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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일을 하며, 아이를 키우다 하루아침에 암환자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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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희 마리아
안녕하세요. 선희 마리아입니다. 머언 먼 젊음의 뒤안길에서 꾸었던 꿈을 안고 돌아와 거울 앞에 섰습니다. 한 송이 국화꽃으로 피워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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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 Helen 꿈꾸는 암환자 ㅣ암극복 약사
17cm가 넘는 전이암을 떼어낸 후 6번의 항암치료, 28번의 방사선 치료를 병행했습니다. 그 후 추가 항암치료를 거부하고 자연치료로 건강을 회복해 나가고 있는 약사엄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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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마루터
글마루터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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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미
바다가 보이는 카페에서 따뜻한 아메리카노에 에세이집 읽는 것을 좋아하는 사회복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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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시
사회적 이슈나 현상을 에세이 형식으로 다루는 Social essayist 입니다. 출간작으로는 <우리 집은 어디에>, <나만 친구가 없나?> 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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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뮤
수많은 죽음을 기록하던 기자, 대장암 4기를 지나 지금은 필라테스 매트 위에서 ‘보통의 하루’를 다시 쓰는 사람입니다. 진지한 말투로 웃기고, 아픈 이야기를 다정하게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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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박사엄마
비장애, 장애아이 키우는 대학의 강의노동자였지만 지금은 항암 백수. 인간의 연약함을 옹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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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
유방암 기록 그리고 영어 강의하는 사람. 삶이 멈추었다고 생각한 순간 삶은 다시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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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잼
평생 주사를 맞아야 살 수 있는 사람의 삶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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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렌디퍼
이혼하자고 했더니, 별이 된 남편을 용서하고자 쓰기 시작. 결국 제 삶에 대한 공부 중입니다.최근 암진단을 받고 진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치유와 회복의 과정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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