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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윤
아프기 전 철학을 전공했고, 강의와 글쓰기를 통해 사람들의 삶을 해석해 왔습니다. 뇌출혈 이후 재활의 시간을 지나며 몸과 마음을 다시 배우며 더 깊어진 시선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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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존
마주하는 모든 문제를 관찰하고 검토하고 증명하는 것이 가장 좋은 공부라고 생각하는, 아이들 가르치는 사람. 고등학교 영어교사. 교육학 연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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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돌보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하며 관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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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록
잊지 못할 당신의 순간은 언제 인가요? 보물을 발견하듯이 하나씩 찾다 보면, 조금 더 행복해질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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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ir
사소한 일상과 느낌을 글로 담습니다. 오래도록 글을 쓰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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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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