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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인
주중에 메모를 모아 일주일에 한 번 브런치에 글을 올립니다. 영어공부를 매일 하고 과정을 기록하여 한 달에 한 번 글을 올리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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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리
섭식장애 및 각종 정신질환과 동행하는 인간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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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거북
마케팅을 하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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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숳
그림 나부랭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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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요아
에고 없는 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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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기린
글 쓰는 디자이너. 디자이너였던 작가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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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다양한 것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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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
잡식작가의 인생이야기. 쓰디 쓴 인생이지만 적어보면 달콤한 인생일지도. 많이 읽고 많이 경험하고 많이 쓰자. 힘차게 살지만 글 쓸 때만큼은 힘을 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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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진
가난하지만 행복합니다. 행복할 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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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비
사슴같은 눈, 호랑이같은 마음으로. 전형적인 외유내강형 인간. 심리학 강사, 범죄심리사, 한 아이의 엄마. 책 읽기와 글쓰기가 주는 치유의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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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별
글을 쓰면서 일상의 리듬과 감각을 깨웁니다. 요즘에는 불안과 상실, 잃어버린 것들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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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건우
2008년 단편소설 <선잠>으로 데뷔해 지금껏 호러 미스터리 장르의 소설을 써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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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랍
사람과 사람사이의 이야기들, 일상에서 마주한 것들이 전해주는 말들에 귀 기울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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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두나무
매일 읽고 쓰며 나도 몰랐던 내 안의 나를 발견해가고 있습니다. 어제보다 오늘. 조금더 단단해지고 성장해 가는 나를 글안에서 찾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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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비
일주일에 한 번 쓰고 싶은 글을 쓰고 다섯 번 밥벌이를 위해 출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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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요정
사람이 어려운 사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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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지기
문지기처럼 내 마음을 든든하게 지켜줄 마음지기가 되고싶습니다. 소중한 벗처럼 말 없이 곁을 지켜주는 지우지기가 되고싶습니다. 명예퇴직을 준비중인 1n년째 NPA소속 공무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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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슬
순자씨에게서 너어어..는 어휘력이 딸린다는 소릴 자주 듣는 편. 그런데 있잖아. 엄마. 나는 있잖아. 사실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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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페
급성골수성백혈병 극복기 나는 이긴다 아자아자 팟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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