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
명
닫기
팔로잉
2
명
김지현
사람 고쳐 쓰는 거 아니라지만 매일 아침, 구겨진 나를 힘껏 펼쳐 사용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뿌리샘 김여정
흔들리지 않고 단단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더 깊은 배움과 성장을 꿈꿉니다. 암만 '뿔이' 나더라도 묵묵히 '뿌리'를 내리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