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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i Shin
바닥부터 시작한 UI/UX 디자인으로 호주 시드니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되었습니다. 저의 경험이 영감이 되는 것이 행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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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뚝딱
남의나라 문화에 관심많은 한국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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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약맛댕댕이
치명적인 강아지가 되고 싶은 동거 중인 신입사원입니다. 남을 100프로 이해할 순 없다라는 생각 아래 일차원 주인공 시점으로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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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어릿
If you go there, there it is. 가면 있어요. 다만, 가야만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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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어린 로레인
일을 사랑하는 아둘맘, 기획자. 아직 만나지 못한 내일의 가능성을 믿고, 오늘도 성실히 도전의 씨앗을 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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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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