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걸어야 하는 게 길이고 인생이고 역사다
by
한수산
Sep 4. 2022
여행작가가 되어보자.
어차피
나의 인생은 멋진 건물이 아닌 거친 길 위가 어울린다.
모든 사회적 명예를 던졌을 때 세상의 철학을 찾았고 누구도 그 철학을 이해하지 못할때 갈 곳은 바로 길이다.
길은
내 앞에 놓여 있고
그 길의 역사를
나는 안다.
그저 걸어야 하는게
길이고 인생이고 역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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