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걸어야 하는 게 길이고 인생이고 역사다

by 한수산

여행작가가 되어보자.

어차피 나의 인생은 멋진 건물이 아닌 거친 길 위가 어울린다.


모든 사회적 명예를 던졌을 때 세상의 철학을 찾았고 누구도 그 철학을 이해하지 못할때 갈 곳은 바로 길이다.


길은 내 앞에 놓여 있고

그 길의 역사를 나는 안다.


그저 걸어야 하는게


길이고 인생이고 역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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