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을 때려 법정까지 간 사람
내 다리를 만지고 카톡으로 관심을 표현했던 사람
그 사람이 나갔다가 1개월 반이 지나 다시 돌아왔다
국장님이 그 사람을 좋게 봤단다
대체 무엇을 좋게 봤을까 자기같이 여자를 좋아하는거?
낮과 밤이 다른거?자기와 같이 버스 운전할수있는거?
이용인이 편지를 썼는데 힘들다고 썼다
팀장이 왜 힘든지 다 너같이 생각하지는 않는다고 어디에 사는지보다 어떻게 사는지가 더 중요하다말하지만. 정작 본인은 1층에서 머리쓰는일은 자기한테 맞지만 2층으로 올라온후 몸을 쓰니 힘들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