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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
다양한 사람을 만나며 마주했던 감정들, 관계에서 상처 받았으나 건강하게 대처해 가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비슷한 경험을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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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엘리스
사랑과 행복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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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
매일이 모순. 불면증인 줄 알았더니 과수면장애 환자. 웃기 위해 울고, 진지하기 위해 농담하는 프리터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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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파란
디자이너에서 사회복지사로 시작한 인생 2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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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화
리우화(流化) — 흘러가며 쓰고 스며들며 남깁니다. 길 위에서 작고 오래가는 이야기를 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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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귀
일상에서 느낀 것들을 기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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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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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영
천천히 걷고 어두운 사람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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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B
좋은 일? 여기도 직장이라 못되쳐먹은 사람들 투성입니다. 그 못된 현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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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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