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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레
나의 엄마 나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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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낙
유아부터 성장의 파도를 지나는 사춘기까지 오 남매를 양육하면서 글을 씁니다. ‘나다움’을 찾는 이야기와 '육아담’을 쓰며 성장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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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달
두 딸의 엄마면서, 많은 아이를 만나는 교사로서, 어른이 되고자하는 바람으로 진지하게 배움에 대해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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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작가
길에서 달리고 있습니다. 책에서 길을 찾고 있습니다 중년 여성의 달리기와 삶을 전하고 그 길에 같이 서보자 유혹합니다. 함께 글 읽고 길 떠날 사람들에게 작은 용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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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책담
혜화동 주택가에 조그마한 책방 겸 카페인 소원책담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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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화잍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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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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