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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뉴
아이 둘을 키우는 맞벌이 워킹맘입니다. 하루하루를 찍어내며 발자취를 더듬어가고자 합니다. 육아의 그림자 속에서 나라는 빛을 손전등처럼 꼭 쥐고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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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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