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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선배
컨설턴트이기 전에 대학을 먼저 지나온 한 사람의 선배이고 싶습니다. 대치동에서 숫자보다 사람을 바라봅니다. 소란한 하루 끝, 말보다 마음을 붙이는 ‘입시 포스트잇’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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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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