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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영
천천히 걷고 어두운 사람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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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 Yeouul
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 디자이너, <빈티지의 위안>과 <멜버른의 위안> 저자, 그리고 현재 호주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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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
솔직한 글쓰기를 통해 여러분과 연결되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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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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