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정리 했던 인사이트들을 연습해 보자.
앞서 작성했던, 끌리는 글을 쓰기 위해 가져야 할 인사이트, 통찰력에 대해서 이야기했습니다.
사실 글을 쓰려면 자기 자신 안에 무언가 글을 쓸 글감이 존재해야 합니다. 그렇기에 세상에 대한 이해와 강한 통찰력이 먼저 필요하다는 취지에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글을 쓰는 방법(기술)만 있어서는 좋은 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정보전달만 하는 글이라면 가능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 정보도 결국엔 내가 알고 있는 것이라야 쓸 수 있습니다.
자신이 무엇을 알고 있는지 깨닫고, 그것을 어떻게 새롭게 만들고, 사람들에게 다가가야 하는지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떻게가 아니라, 근본적인 질문, "왜 해야 하는가"에 대해서 나누고 싶었습니다.
"통찰력"이라는 말이 너무 추상적이라 마음에 와닿지 않은 분들이 있을 것 같아서, 연습을 통해 자기 것으로 만드는 과정을 가져 볼까 합니다. 연습 편을 통해서 그동안 이해되지 않았던 부분들이 있다면, 같이 이해하는 시간을 갖고,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연습 편은 멤버십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멤버십 회원님들께 한정하여, 혹시 궁금하시거나 질문 있으신 분들은 제안서를 보내주시면 메일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분 한분 만나 뵙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 있으면 더 좋았을 테지만, 글을 쓰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바라는 마음에 진행해 보려고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