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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슬
명랑한 남편과 함께 두 아이를 키우며 사는 평범한 워킹맘입니다. 머무는 마음 없이 맑게 구르는 구슬처럼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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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나는 엄마이자 교사다. 매일 집에서, 학교에서 아이들을 만난다. 열일곱, 열여덟 아이들의 에너지로 충전되기도 하고 변화무쌍한 그들에게 상처받기도 하는 일상을 쓰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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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작은벽
일상의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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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경
좌뇌형 전직승무원 엄마와 우뇌형 작곡가아빠의 이야기 <좌뇌 우뇌 밸런스 육아> 2021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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