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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루이스
오랜시간 방황하다 길을 찾고 뽀짝뽀짝 그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같이 가자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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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의 뒷모습
이민자의 삶이란 매일 낯선 언어의 껍질을 까먹으며 버티는 일인지도 모릅니다. 미국 생활 동안, 저는 그 낯선 단어들의 뿌리를 더듬으며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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