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경단녀도 1년 만에 사회복지사 2급과 전문학사 동시에 따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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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가 되고 싶은데, 지금 다시 전문대 입시를 준비해야 할까요?"
노후 대비와 재취업을 위해 사회복지사를
꿈꾸는 분들이 가장 먼저 부딪히는 벽은 바로
'전문대 사회복지학과 졸업장'이라는 자격 요건입니다.
하지만 20대 대학생들 사이에서 입시를 치르고
캠퍼스 생활을 하기엔 현실적인 제약이 너무 많죠.
오늘은 대구에서 평범한 주부로 지내다
50대에 전문대 졸업장과 자격증을 동시에 거머쥔 저의
'똑똑한 학위 취득 전략'을 가감 없이 공유해 드립니다.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두 가지 필수 조건이 있습니다.
전문대 졸업 이상의 학력
사회복지 전공 필수 17과목 이수
고졸 학력이거나 전공이 다른 분들이라면
다시 대학에 가야 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국가 교육부 제도(학점은행제)를 활용하면
대학 문턱을 넘지 않고도 동일한 효력의 전문학사 학위를 받을 수 있습니다.
제가 선택한 방법은 집에서 노트북 하나로
전문대 과정을 이수하는 것이었습니다.
유동적인 스케줄: 정해진 등교 시간 없이 2주라는 넉넉한 기간 내에 강의를 들으면 됩니다.
육아나 살림, 직장 생활과 병행하기에 최적의 조건이죠.
전문가(학습 플래너)의 조력: 생소한 교육 행정 절차와 어려운 과제 리포트,
시험 관리까지 전문가의 가이드를 받았습니다.
덕분에 50대라는 나이에도 과락 없이 높은 점수로 수료할 수 있었습니다.
일반 전문대가 2년이 꼬박 걸린다면,
저는 3학기(약 1년 2개월) 만에 과정을 끝냈습니다.
단순히 수업만 듣는 것이 아니라,
학점으로 인정되는 국가 자격증을 병행했기 때문입니다.
자격증 활용: 경제 신문사 주관 시험 등을 통해 부족한 학점을 채워 수업 개수를 줄였습니다.
전적대/독학사 활용: 이전 대학의 학점이 있다면 가져올 수 있고,
독학사 시험을 통해 추가 점수를 얻을 수도 있습니다.
전체 과정 중 유일하게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실습'은 두려움의 대상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플래너 선생님의 도움으로
거주지 근처의 우수한 실습 기관을 매칭받았고,
그곳에서 겪은 경험은 제가 복지센터에
취업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습니다.
"전문대 갈 나이가 지났는데..."라며 망설였던 시간들이 아깝게 느껴질 정도로,
이 제도는 저에게 새로운 인생을 선물해 주었습니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처럼, 여러분도 학력이라는 걸림돌 앞에 멈춰 서지 마세요.
똑똑하게 제도를 활용한다면,
여러분도 누군가의 삶을 보듬는 당당한 사회복지 전문가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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