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유지관리자 자격증 초대졸이 4개월 만에 준비

by 모던아카데미

↓ 바로 질문하기 ↓

https://pf.kakao.com/_xkxaPnn/chat


정보통신유지관리자 자격증을 취득해

취업에 성공한 신0용이라고 해요.


저는 초대졸자였지만 4개월 만에

응시 자격을 갖추고 라이선스를

발급받을 수 있었어요.


어떤 과정을 거치며 준비했는지

경험을 나눠보려고 해요.


전문대를 졸업한 뒤

중소기업에서 사무직으로 일했어요.


전공에 맞춰 회사에 들어간 건 좋았지만

근무 환경이 불안정했고

경력이 쌓여도 급여는 그대로였어요.


앞으로 성장 가능성이 큰 분야도 아니라

이직을 고민하게 되었어요.


그러던 중 회사 업무를 하면서

IT 기술자들과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있었어요.


그때 정보통신유지관리자로 선임되면

높은 연봉을 받을 수 있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어요.


게다가 공공기관이나 대기업으로도

진출이 가능하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어요.


자격증을 취득하면 전문성을 인정받아

선임될 수 있다는 정보를 듣고

라이선스를 취득하는 방법을 알아보기 시작했어요.


02_-_복사본.png


정보통신유지관리자 자격증에 필요한 정보는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확인할 수 있었어요.


정보통신공사업 법에 따르면

일정 규모 이상의 통신 설비를

설치하는 사업장에서는


반드시 배치해야 되는 기술인력을

선별하는 라이선스였어요.


그래서 누구나 지원할 수 있는 시험이 아니라

응시 자격을 갖춘 사람만

검정에 도전할 수 있었어요.


조건을 보니 관련 전공으로 대학을 졸업했거나

동일 분야에서 4년 이상 실무 경력이 있거나

106학점을 이수한 사람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시험 응시가 가능했어요.


저는 전문대를 졸업한 초대졸자라서

정보통신유지관리자가 되기 위해서는

대학에 다시 진학하거나 경력을

쌓아야 되는 상황이었어요.


이직을 준비하고 있던 입장에서는

두 방법 모두 4년이라는 시간이

너무 길게 느껴졌고 부담이 컸어요.


다른 방법을 찾을 수 있을지 고민하다가

인강을 이수해 4개월 만에 자격증 조건을

갖췄다는 다른 사람의 사례를 알게 됐어요.


준비 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어서

과정을 더 자세히 알아보게 되었어요.


03_-_복사본.png


교육부에서 운영하는 국가제도인

학점은행제를 활용하는 방법이었어요.


온라인으로 수업을 듣고 학점을

취득할 수 있는 제도였죠.


관련 법률에 따라 대학과 동등한 효력이

인정돼서 공신력도 갖춘 시스템이었어요.


강의를 수강해 106학점을 채우면

정보통신유지관리자 자격증의

응시 자격을 얻을 수 있었어요.


고졸 이상이라면 누구나 활용할 수 있고

모든 수업이 인강 형식으로 진행돼

직장과 병행하기에도 적합했어요.


여러 수단을 조합하면 학점을 모으는

기간을 줄일 수 있어서


대학에 진학하거나 경력을 쌓는 것보다

빠르게 자격증 응시 자격을 갖출 수 있었어요.


이런 점들이 마음에 들어서

회사를 다니면서 정보통신유지관리자를

준비하기로 결심했어요.


04_-_복사본.png


정보통신유지관리자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수업을 이수하려고 했지만


처음 활용해 보는 과정이라

어떤 과목부터 들어야 될지 막막했어요.


혼자 시작하면 방황만 할 것 같아서

학습 과정을 전문적으로 설계해 주는

멘토님에게 도움을 받기로 했어요.


목표는 자격증을 취득하고

정보통신유지관리자로 선임되는 것이었어요.


그러기 위해선 106학점이 필요했는데

학점 기준으로 한 학기에 24점,

1년에 42점까지 확보할 수 있어서

수업만 듣는다면 2~3년 정도가 걸리는 상황이었죠.


다행히 저는 초대졸 학력을 가지고 있어서

이전에 다녔던 대학에서 이수한 학점을

80점까지 가져올 수 있었어요.


그리고 간단한 종목의 라이선스를 하나 취득하면

남은 학점을 채워 1학기 만에 마칠 수 있다는

멘토님의 조언을 들었어요.


시간을 앞당긴 덕분에 정보통신유지관리자에

필요한 컴퓨터일반 같은 시험과목들을

공부할 여유시간을 확보할 수도 있었죠


수업 기간으로 계산하면 4개월이었고

내년 1월 원서접수를 목표로

멘토님과 세부 계획을 세웠어요.


05_-_복사본.png


정보통신유지관리자 자격증에 필요한

남은 학점을 과목 수료로 채워야 됐어요.


멘토님은 시험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이수하기 쉬운 경영 전공과목들을 선점해 주었어요.


한 학기는 15주 과정으로 진행됐고

주차별로 영상이 올라오면

모두 시청하는 것만으로 출석이 인정됐어요.


정해진 시간표가 없어서

평소에는 자격증 검정에 필요한

필기나 실기 기출문제를 풀어보고,


퇴근 후나 주말처럼 시간이 날 때

남은 강의를 몰아서 듣는 방식으로 공부했어요.


한 달쯤 강의를 듣다 보면

과제나 시험 같은 평가 요소가 등장했어요.


다행히 학습할 때와 마찬가지로

모든 과정이 온라인으로 진행됐고

멘토님이 알려주는 노하우와 꿀팁 덕분에

큰 어려움 없이 과제를 마칠 수 있었어요.


그렇게 시험공부를 병행하면서

학기 과정도 무사히 끝낼 수 있었어요.


06_-_복사본.png



그렇게 수료하면서 모은 106학점을

모두 교육부에 행정 처리로 인정받았어요.


이후 한국산업인력공단에 명시된

원서 접수 일정에 맞춰


필요한 서류를 미리 챙겨 두었고

기한에 맞게 제출을 마칠 수 있었어요.


남은 시간에는 정보통신기기나 전송 기술,

안전 관리 같은 필기 문제를 복습하고


유지관리나 설비 측정 같은 실기 과목을

반복해서 익혔어요.


틈틈이 공부한 덕분에

합격 기준인 평균 60점을 넘기며

한 번에 합격할 수 있었어요.


지금은 전문성을 인정받아

공공기관으로 이직해

장비를 점검하고 관리하는 업무를 맡고 있어요.


지금까지 초대졸이 4개월 만에

정보통신유지관리자 자격증을

준비했던 방법을 알려드렸어요.


IT 업계로 진출하기 위해 스펙업을

고민한다면 이 글이 도움이 되길 바라요.





↓ 궁금한점 질문하기 ↓

https://pf.kakao.com/_xkxaPnn/chat


keyword
작가의 이전글심리학 국가자격증 온라인으로 2학기 만에 취득한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