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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노
"밤을 위로하는 마노"라는 곡에서 따온 이름입니다. 제 글이 여러분의 밤을 위로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글이 입에 맞으신다면, 천천히 곱씹으며 풍미를 즐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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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범
글 써서 밥 벌어 먹고 싶은 서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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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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