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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수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이 꿈인 SW 개발자. 스스로를 낮추고, 남을 더 빛나게 하고 싶은 교육자. SW 개발, 문득 떠오르는 생각이 뒤섞인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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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담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속마음을 기록합니다. 엄마의 가출, 그 덕분에 알게된 아빠의 마음. 자식을 잃었던 슬픔. 그동안 외면했던 내면의 상처에 대하여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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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희
읽고 묻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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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남
순댓국을 좋아하는 남자입니다. 뇌가 순수한 남자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순남입니다. 쓰리 번아웃 체인지.오늘도 열심히 회복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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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오스
게스트를 기다리는 '아무말대잔치' 호스트입니다. 동시도 쓰고 잡문도 쓰고 AI그림으로 글도 끄적이고.,. 또 강의도 쪼금 합니다. 드레스코드 없으니 지금 모습 그대로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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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상실의 강을 건너는 싱글맘. 거침없고 용감무쌍한 '외면의 나'와, 밤마다 찔찔 눈물 흘리는 '내면의 나' 를 받아들이며 글을 통해 나 자신과 삶을 재정비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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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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