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보훈의 달
참 가슴 아프고 뜨겁던 우리에 지난날 지금을 위해 희생하고 무수히도 많은 청년분들이 지금에 우리와 나라를 위해 별이 되셨습니다.
저의 소망은 부디 우리가 나중에 시간이 많이 흘러 먼저 떠나신 순국선열의 별들과 마주할 때 부끄럽지 않고 싶습니다 그뿐입니다.
감사합니다 늘, 잊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