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놀다보면어느새하루해가저물어오늘이가고내일이오기전어제를먼저맞이해야한다맞이한오늘의어제가마냥웃음에하루해가저물었던그순간을박제하여각인하고내일의오늘을정리하고나면오늘저녁차려진밥상앞에앉은지금이참좋아진다별꺼없는소탈한밥상의밥맛은인생최고이다.
<만약에 말이야> 출간작가
작고 작은 자잘함, 섬세함, 세밀함을 사랑하는 사람이 글을 쓴다. 모든것에 초보인 내가 일상의 것을 에세이, 시, 그림으로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