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한 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분명 새해에는 웃을 일, 나눌 일, 감사할 일 많으실 겁니다.
마음의 평온이 가득하니 입가엔 미소가..
그 행복감은 콧노래로 흘러나와
주변을 행복으로 물들이게 될 거랍니다
이 공간에서
저의 자잘함을 함께 해 준
작가님들께 감사드리며
곧 다가 올 2026년 설렘 가득 맞이해 봅니다.
작가님들! 좋은 날 맞으세요 ^*^
<만약에 말이야> 출간작가
작고 작은 자잘함, 섬세함, 세밀함을 사랑하는 사람이 글을 쓴다. 모든것에 초보인 내가 일상의 것을 에세이, 시, 그림으로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