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에게 1
아들!
어떄?
세상맛이 제법 쎄지?
그래야 사는 맛을 느끼지.
.
제법
잘
가고 있다 싶어
따~~아~~악.
한가지
엄마의 노하우를
알려 줄께
무엇이든
하나를
깨우치면
사는게
무섭지 않아!
<만약에 말이야> 출간작가
작고 작은 자잘함, 섬세함, 세밀함을 사랑하는 사람이 글을 쓴다. 모든것에 초보인 내가 일상의 것을 에세이, 시, 그림으로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