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평과 불공평

내가 사는 세상

by 떰띵두

웃는 사람과 우는 사람

그사이 무엇이 있을까?

저울의 저편에 마주하고 있을

이것.


공평과 불공평

그사이 무엇이 있을까?

이것.


그래

이것은

시작이고

또 이것은 단념이다.


나는

공평한 세상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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