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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평과 불공평
내가 사는 세상
by
떰띵두
Nov 1.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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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사람과 우는 사람
그사이 무엇이 있을까?
저울의 저편에 마주하고 있을
이것.
공평과 불공평
그사이 무엇이 있을까?
이것.
그래
이것은
시작이고
또 이것은 단념이다.
나는
공평한 세상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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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시작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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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말이야> 출간작가
작고 작은 자잘함, 섬세함, 세밀함을 사랑하는 사람이 글을 쓴다. 모든것에 초보인 내가 일상의 것을 에세이, 시, 그림으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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