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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가면
갈등과 양보 없는 세상, 나만이 옳다는 오만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역사를 편견 없이 바라보아야 합니다. 우리가 보지 못한 이면을 바라보는 시선을 가져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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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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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밧드
이야기꾼 신밧드입니다. 우정과 사랑, 그리고 자유를 찾아 글쓰기로 항해합니다. 지금 이 순간도, 신밧드의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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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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