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
명
닫기
팔로잉
6
명
김형범
『어떤가족』(2015)을 연출·각본·제작했다. 나는 이야기의 힘을 믿는다. 사람과 사람 사이, 이야기와 감정 사이에서 세상을 바라보고 기록하는 것, 그것이 나의 방식이다.
팔로우
김희우
일상 틈새에서 은밀히 빛나는 무언가를 길어올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팔로우
철가면
갈등과 양보 없는 세상, 나만이 옳다는 오만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역사를 편견 없이 바라보아야 합니다. 우리가 보지 못한 이면을 바라보는 시선을 가져봅시다.
팔로우
무명씨
없음
팔로우
신밧드
이야기꾼 신밧드입니다. 우정과 사랑, 그리고 자유를 찾아 글쓰기로 항해합니다. 지금 이 순간도, 신밧드의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