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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
사실은 소설을 쓰고 싶은데 이래서 저래서 아직이고,책리뷰/영화리뷰/전시리뷰/일상을 사유하는 소확행 에세이를 씁니다. 정성을 기울이고 애쓰는 것의 가치를 높게 평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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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두
중학교 사서교사입니다. 쓰고 낭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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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
사진하는 사람입니다. 피아노 도전기로 시작한 브런칩니다. 최근 ‘한달살이’에 대한 글을 썼습니다. 계획대로 되는 일이 좀처럼 없습니다. 두서없는 글과 사진들이 모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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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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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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