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와 나
[앵커]커다란 날개를 활짝 펴고 창공을 가르는 독수리, '하늘의 제왕'이죠. 몽골 독수리 수백마리가 겨울을 나기 위해 경남 고성을 찾았습니다. 현장을 부산총국 구석찬 기자가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022413?sid=103
JTBC 사회부에서 부산권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일기 쓰듯 매일 단상을 갈무리하고 또 나누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