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값 없이 주는 선물

by 모퉁이 돌

9년 전, JTBC 입사 2년 차 시절

일당백 일을 하며 동분서주했던

후배의 밥을 친히 챙겨주신 총국장.


그리고,

25년 전, 해군사관학교 시험에서

떨어져 하숙집에 숨어 나오지 않는

못난 제자를 친히 찾아오시어

학교로 데려갔던 스승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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