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숙 님의 복직을 축하드리며
아저씨들 등짝에 허연 소금꽃이 피어 있고 서 있는 그들은 소금 꽃나무 같았습니다. '소금꽃 용접공', '한국 최초 여성용접공'으로 불리며 국내 노동운동을 이끌어온 김진숙 씨가 쓴 글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290654
JTBC 사회부에서 부산권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일기 쓰듯 매일 단상을 갈무리하고 또 나누려 합니다.